교육신문사 뉴스검색
기사최종편집일:
2026-10-19 19:26:54
뉴스홈
>
뉴스검색
> 일반뉴스검색
[총
개가 검색됨]
섹션선택
--- 선택 ---
종합뉴스
교육뉴스
경제/사회
세계/IT과학
생활/문화
지역뉴스
교육연구학회
포토뉴스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일반뉴스 검색결과
밀양군 "삼랑진 안태마을, 벚꽃길 트래킹 메카로...
[
여행/레저
]
2015-03-27 15:36:36
편집부
(etmsh@naver.com)
기자
밀양시는 작은 신성장동력의 일환으로 삼랑진 안태마을 벚꽃길을 전국 최고의 트레킹 메카 지역으로 육성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상청 벚꽃 개화시기 예보에 따르면 밀양 삼랑진 벚꽃은 4월 1일부터 개화를 시작해 4월 10일 전후로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삼랑진 안태마을 벚꽃길은 양수발전소 진입로로부터 하부댐을 둘러 상부댐에 이르는 10km 구간에 꽃터널을 형성하고 있으며 벚꽃길 옆으로 안태호와 천태호가 이어져 트래킹 관광객에게 잊을 수 없는 ...
합천 대장경테마파크, 봄맞이 시화전 개최
[
여행/레저
]
2015-03-27 15:34:42
편집부
(etmsh@naver.com)
기자
합천군은 외래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작품 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대장경테마파크에서 봄맞이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크릴액자 외에 부채, 도자기 등 다양한 형태로 전시될 이번 시화전은 '시, 봄을 품다'라는 주제로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6일까지 대장경테마파크내 특별전시실에서 열린다. 그동안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문학예술의 향기를 나누며 지지를 얻고 있는 한국문인협회 합천지부(지부장 김숙희)활동 문인과 출향 문인들이 지금...
9일 동안의 봄나들이... 목포 '꽃 피는 유달산 ...
[
여행/레저
]
2015-03-27 15:32:34
편집부
(etmsh@naver.com)
기자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한반도 최서남단에 위치한 유달산에서 화려한 봄꽃 축제가 열린다. 목포시는 유달산 봄나들이 주간으로 준비한 '2015 꽃 피는 유달산 축제'를 오는 4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유달산과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유달산은 남쪽 바다를 건너온 꽃 소식이 육지에 처음 와 닿는 곳으로 해마다 이맘때면 능선마다 개나리, 동백, 목련, 벚꽃 등 다양한 봄꽃이 봄향을 가득 머금고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
광주광역시 야간 경관조명 정비 계획... 광주의 ...
[
]
2015-03-27 12:09:47
편집부
(etmsh@naver.com)
기자
광주광역시는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광주를 찾는 내·외국인에게 '빛의 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볼거리 제공을 위해 야간 경관조명을 정비할 계획이다. 현재 광주에는 시(市) 청사를 포함한 공공기관, 광주천 교량, 기념물, 각 공원 경관조명 시설 등 약 42개소의 야간경관 명소가 있으나 고유가 대책 및 공공기관의 에너지절약 정책의 일환으로 야간 조명을 제한적으로 운영해왔다. 시는 에너지절약 정책 시행 이후 에너지 효...
'광주맛집 탐방대' 남도의 참맛 알린다
[
]
2015-03-27 12:07:34
편집부
(etmsh@naver.com)
기자
광주광역시는 오는 4월부터 제5기 '광주맛집'으로 선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광주맛집 탐방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여행블로그 기자단을 중심으로 구성된 '광주맛집 탐방대'는 2인 1조로 15개팀을 구성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맛집 탐방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탐방대는 광주맛집 기행 후기를 통해 직접 체험한 남도음식의 참맛을 '광주문화관광포털'( http://utour.gwangju.go.kr )과 개인 블로그에 게재하는 홍보활동도 펼친다. 시는 그동안 광주맛...
호반건설, 非윤리경영에 김상열 회장이 지켜 온 ...
[
부동산
]
2015-03-27 12:06:07
정훈 기자
(whitekoala@naver.com)
기자
[아유경제=정훈 기자] 창업주 김상열 회장이 1989년 설립한 호반건설(대표이사 전중규)이 비윤리적 경영 행태로 구설에 올랐다. 이 때문에 재계 한편에서는 지난 25년간 호반건설이 쌓아 온 신뢰가 `신기루`였음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본보 역시 작년 7월 11일 란 제목의 기사에서 호반건설의 부실시공 및 불법 분양 광고 논란과 `갑질` 의혹 등에 대해 다룬바 있다. 하지만 해가 바뀐 현재에도 호반건설을 둘러싼 의혹은 지속되고 있는 형국이다. 이에 본보...
㈜부영, ‘서민의 벗’에서 ‘서민의 적’으로?!
[
]
2015-03-27 11:57:10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기자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영 뒤에 공공임대아파트 없고, 공공임대아파트 뒤에 ㈜부영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영은 1983년 설립 이래 서민의 보금자리인 임대아파트의 역사와 함께 해온 기업이다. 실제로 ㈜부영이 작년 건설사 도급순위 16위를 기록하는 등 눈부신 도약을 이룩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과거 정부의 주택 정책 방향과 경영 목표를 그에 일치시킴에 따라 임대아파트 시공의 한 축을 담당하며 성장해 왔기 때문이라는 게 건설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
대우건설 ‘나눔’ 행보 계속… 지적장애인 생활...
[
]
2015-03-27 11:49:58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기자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지난 25일 잠실 롯데월드에서 서울 강동구 소재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우성원`의 장애인과 봄 소풍을 다녀오는 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날 봉사 활동에서는 대우건설 EP지원실 임직원 60명이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우성원` 장애인들과 짝을 이뤄 놀이기구 탑승과 퍼레이드 관람 등을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우성원`과 2012년 결연을 맺고 시설환경 정화, 보행 훈련, 직업재활 프로그램, 본사 아트홀에서 개최하는 `사...
대우건설 ‘마포한강2차푸르지오’ 오피스텔 분...
[
]
2015-03-27 11:28:25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기자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마포한강2차푸르지오` 오피스텔이 계약 시작 일주일 만에 100% 완료됐다고 밝혔다. `마포한강2차푸르지오`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44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23ㆍ25㎡로 구성됐다. 이곳은 사 측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청약을 접수한 결과 총 448가구가 몰려 평균 13.7:1의 기록을 세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하로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며 계약 ...
박원순의 ‘유아독존’ 어디까지?
[
부동산
]
2015-03-27 11:15:48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기자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도시정비업계는 지난해부터 심화된 정부-서울시 간 갈등에 말 그대로 죽을 맛이었다. 이 같은 악몽이 또다시 재현될 조짐이다. 이달 11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고시한 「임대주택 건설 비율 하향」에 대한 서울시(시장 박원순)의 입장이 사실상 `반대` 입장으로 인식되고 있어서다.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완화는 9ㆍ1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로서 지난 1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정법) 시행령」 일부 개...
<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
알립니다
정보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