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訪美 첫 일정,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헌화

뉴스일자: 2015년10월15일 18시11분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미국 워싱턴에 도착, 첫 공식 일정(10. 14, 11:00~11:25(현지 시간)으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에 헌화했다.


이날 헌화 행사는 양국 국가가 연주되는 가운데 국기에 대한 경례, 헌화, 묵념 순으로 진행되며, 유엔군 참전 21개국의 국기가 게양되어 그 의의를 드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美 육군성 장관 존 맥휴(John. McHugh), 역대 한미연합사령관(John Tielli, Jr(8대), Walter L. Sharp(12대)), 現 Curtis M. Scaparrotti 사령관, 前 연합사 부사령관(김재창 장군, 박선우 장군), 한·미 한국전 참전용사(10여명), 지갑종 UN 한국전 참전국 협회장, 다니엘(트루만 대통령의 손자), 퍼거슨(알몬드 장군의 외손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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