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및 지원기업 대표 간담회

뉴스일자: 2015년07월24일 18시00분


박근혜 대통령은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이 완료됨에 따라, 24일 오전 창조경제혁신센터장, 지원기업 대표 및 정부부처 관계자를 청와대로 초청하여 간담회와 오찬을 함께 했다.

 


간담회에 앞서 허창수 전경련 회장과 김선일 창조경제혁신센터장 대표(대구혁신센터장)가 인사말 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인재와 벤처기업, 농민들에 이르기까지 창조경제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데, 창조경제가 전국 곳곳에 퍼지는 계기가 되도록 성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를 위해 우수 벤처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대기업 지원역량을 통해 특화산업을 키우며, 전국 지자체와 지역기업과 협력하여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선일 대구 혁신센터장은 세계 인구의 60%를 차지하는 아시아가 메이드인 코리아에 열광하고 있는 지금이, 우리가 글로벌 시장의 리더로 부상할 수 있는 기회임을 강조하고, 창조경제를 통해 다가온 기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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