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여고] "대한민국, 보편적 복지 대 선별적 복지 중 어디로 가야하는가" CEDA 토론대회 개최

뉴스일자: 2015년05월29일 11시03분


혜화여자고등학교(교장 홍덕표)는 자신의 주장을 표현하고 타인의 주장을 경청하는 의사소통 능력 신장을 위하여 교내 토론대회를 개최하였다.


교내 토론대회는
2015.5.6.(수)~5.8(금) 3일간 예선대회를 거쳐 5.22(금) 결선대회를 가졌다.

  참가 희망 학생 2명이 1팀이 되어 총 28팀 56명의 학생이(1학년 13팀 26명, 2학년 11팀 22명, 3학년 4팀 8명) 예선대회에 참가하여 1+1 스피치 및 심사위원과의 질의 응답을 통해 휴대전화 단말기 보조금을 규제해야 하는가?(1팀), 양심적 병역 거부를 인정해야 하는가?(1팀), 군 가산점제를 도입하는 것은 정당한가?(2팀)를 주제로 한 다득점 4팀이 결선에 진출하였다.


결선은
CEDA식 토론으로 “2015년 대한민국, 보편적 복지 대 선별적 복지 중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찬반 입론서를 미리 제출하고 논제에 대한 입장은 대회 당일 추첨에 의해 진행되었다.  

  5.22(금) 방과후에 시청각실에서 진행된 결선 토론대회에 100며명의 학생들이 방청객으로 참여하면서 더욱 열띤 토론대회가 되었다.  


 
최우수상은 1학년 진중권과 손석희 팀이 우수상은 1학년 투조 팀이 장려상은 2학년 1팀, 1학년 1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번 토론대회는 1학년 학생의 역량과 가능성이 십분 발휘되었고 헤화인이 사회 쟁점에 대한 인식을 가짐으로써 리더의 덕목과 함께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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