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초]부모님과 함께 재미가 두 배

뉴스일자: 2015년05월13일 21시34분


[이문초]부모님과 함께 재미가 두 배

서울이문초등학교(교장 홍준태)는 5월 1일(금)에 학년 공동체의 날을 실시하였습니다. 학년 공동체의 날은 부모님을 초대하여 1~6학년 모든 학급이 수업을 공개하고, 부모님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해보는 날입니다. 1교시에 어린이날 기념식을 한 후, 2교시에는 전 학급 공개수업을 하였고 3-4교시에는 학년 별로 부모님과 함께 체육, 놀이, 미술, 요리 등의 여러 활동을 하였습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굉장히 많은 학부모님께서 참여하셨는데, 평소 생업 때문에 학교 방문이 어려운 아버지들도 많이 오셔서 자녀들의 수업도 참관하고 활동도 같이 하셨습니다. 학생들은 부모님께서 보신다는 기쁨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였고,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도와주신 학부모님들 덕분에 오전 내내 학교가 시끌벅적했습니다. 학년 공동체의 날을 통해 온 가족이 학교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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