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드림출판사, 이찬희의 ‘자연스럽게 365일’ 발간

뉴스일자: 2015년05월08일 08시49분


해드림출판사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칙을 담은 실용서적 ‘자연스럽게 365일’을 발간했다.

이 책은 각 날짜별로 365개의 자연의 섭리를 담은 에세이를 묶어 낸 것이다. 가슴에 새겨 둘만한 주제로, 사유하는 깊이가 있는 책.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행복하게 살아갈 방향을 안내하는 지침서.

자연의 철리는 자연이 하나님의 섭리를 따르도록 하는 원리와 법칙이다. 사람은 자연의 철리를 통하여 우주의 섭리와 하나님의 섭리를 알 수 있다. 인간 사회에서 흔히 강조되고 있는 도덕을 자연과 겹쳐 이야기 하자면, 도(道)는 자연의 섭리이고, 덕(德)은 자연의 섭리를 따라 사는 것이다. 사람도 하나님의 피조물인 자연의 일부인지라, 자연의 도(道)를 따라 살면 길(吉)하고 복(福)이 오지만, 어기고 살면 흉(凶)하고 화(禍)가 미친다. 그래서 옛 성현들은 자연의 섭리를 인간사(人間事)에 적용하였고, 그 모든 문제의 답을 자연에서 찾았다.

사람이 자연의 철리에 따라 충실히 살기 위해서는 먼저 자연의 섭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많은 사람이 자연의 섭리에 대해 자주 이야 기하지만, 막상 자연의 섭리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고 있지는 않다. ‘자연스럽게 365일’은 자연 속에 있는 자연의 섭리를 하나씩 밝혀 적은 것으로, 세상에서 막연하게 회자되고 있는 ‘자연의 섭리’와 혼동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자연의 섭리’라는 용어 대신에 자연의 철리(哲理)’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미약하나마 하나님의 창조 원리인 자연의 철리(哲理)를 제대로 인식하고 이해시킴으로써 사람의 타고난 자연의 본성을 회복시키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살게 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거역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고자 했다.

자연스럽게 365일은 일상생활에서 동떨어진 자연의 신비로움을 열거해 놓은 것이 아니라,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자연을 통해서 재인식하고 문명으로 인해 가려진 인간의 자연성을 회복함으로써,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주고,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을 보여 주고자 한다.

365일 자연스럽게 살면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고, 하나님의 지극한 우주의 창조 원리와 운행 원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함으로써 삶이 쉽고 간단해져 항상 행복하고, 겸손하고, 분에 맞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자연스럽게 365일은 매일의 제목에 해당하는 자연의 철리에 대해 3개의 연으로 구분되어 있다. 첫 번째 연에서는 자연의 현상과 법칙을, 두 번째 연에서는 문명의 역리를,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는 자연과 문명의 조화에 대한 내용을 적었다. 한 권을 처음부터 계속해서 다 읽어도 좋겠지만 매일매일 잠깐씩 시간을 내어 그 날짜에 해당하는 주제 에 대해 읽고 사유하는 시간을 가지면 더욱 좋을 것 같아 날짜별로 내 용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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