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한국로타리 대표단과 간담회

뉴스일자: 2015년05월09일 09시12분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오후 대표적 민간봉사단체인 한국로타리 대표단(총재단 의장 권영성) 25명*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 한국로타리는 1927년 경성로타리클럽 창립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 현재 국내 1,589개 클럽과 6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제4위의 회원국


이번 행사는 그간 “초아(超我)의 봉사”라는 신념아래, 투철한 직업윤리를 바탕으로 의료봉사, 장학사업, 재해복구, 취약계층 지원 등을 통해 국민통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한국로타리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최근 국정 현안에 대한 로타리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대국민 소통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박 대통령은 오늘 간담회에서, 정치개혁과 사회개혁에 대한 전 국민적 동참과 협조를 거듭 강조할 예정이며, 또한 투철한 직업윤리·공정·선의와 공익을 강조하는 로타리 정신이 사회 각계로 퍼져 정치 및 사회개혁,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국민통합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eduinews.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