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수택42통지구 재건축, 시공자 선정 ‘재도전’

이달 11일 현장설명회, 다음 달 2일 입찰마감
뉴스일자: 2015년05월07일 17시06분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수택42통지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재선정에 나서 새 전기를 맞이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일 수택42통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승인ㆍ이하 조합)이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이달 1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경기도 구리시 이문안로 149 진성빌딩 302호)에서 열린다.
입찰마감은 다음 달 2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구리시 이문안로155번길 5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여기에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55가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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