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해양드라마세트장 관람 일부 제한

뉴스일자: 2015년04월16일 09시29분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창원시 해양드라마세트장 보수공사 시행으로 인해 이달 17일부터 6월 22일까지 드라마세트장 주요시설의 관람을 일부 제한한다고 밝혔다.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등 인기드라마의 촬영장소인 김해관, 야철장, 나루터는 지붕교체와 교각설치 공사로 관람이 제한되지만 그 외 저작거리, 해반천 구역 및 인접한 녹색나눔숲인 Sea & Wood 향기나라의 입장은 가능하다.

 

이번 공사는 3억 원의 예산을 들여 해양드라마세트장의 주요 촬영장소인 김해관, 야철장, 가야관의 너와지붕을 교체하고 김해관에 기둥, 교각 24개를 추가로 설치해 건물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마산합포구 관계자는 "관람객 편의증진과 안전사고를 위해 시행하는 공사인 만큼 관람 시 불편사항이 있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리며 공사기간 내에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eduinews.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