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컴백설 강력하게 부인

뉴스일자: 2015년04월07일 14시15분


클라라가 컴백 활동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클라라 측이 컴백설과 관련해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일 클라라 측 관계자는 "전혀 사실무근이다. 클라라는 음원을 녹음한 적도 없고 컴백도 사실 무근"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어 관계자는 "클라라가 지인을 만나러 스튜디오에 간 적은 있지만 싱글 녹음 및 활동 재개를 하려는 움직임은 전혀 없다. 상식적으로 이 상황에서 활동을 시작하는 게 말이 되느냐"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관계자는 "현재 클라라는 활동과 관련한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클라라가 최근 싱글 곡 녹음을 극비리에 진행했고 오는 5월 신곡 음원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앞서 연예매체는 이날 오후 클라라가 새 싱글 '엄마 아빠'(가제) 녹음을 극비리에 마쳤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6월 일광그룹 계열의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채결했다. 하지만 같은 해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이규태 회장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껴 더 이상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며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이에 대하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클라라와 그의 부친을 협박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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