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기청, 중소기업 기술보호 수준 무료 진단

뉴스일자: 2015년04월14일 15시24분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은 보안전문 전문가가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술보호 수준을 진단하고 보안 취약점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찾아준다고 14일 밝혔다.중기청의 이 같은 무료 진단서비스는 중소기업의 기술보안 역량이 대기업의 66.1% 수준으로 여전히 취약하기 때문이다.

 


진단 결과 심각한 보안상 문제가 발견되거나 기술유출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은 보안솔루션 도입 등 피해 예방 및 대응에 필요한 심화컨설팅 비용을 65%까지 지원한다고 전북중기청은 설명했다.

 


또 중소기업이 기술 유출을 예방할 수 있도록 기술보호 애로 상담,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 기술 지킴(보안관제)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중기청은 덧붙였다.

 


진단을 원하는 기업은 '기술보호 통합포털(www.ultari.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것은 전북지방중소기업청 제품성능기술과(063-210-645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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