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신설법인 6211개사, 전년비 6.4% 감소

뉴스일자: 2015년03월30일 15시16분

[중소기업연합통신 김용현 기자]

올 2월 신설법인 수는 지난해 2월보다 425개(6.4%) 줄어든 6211개사로 집계됐다고 중소기업청이 밝혔다.
 
중기청은 작년 2월보다 영업일수가 줄어든 것을 그 원인으로 분석했다.
 
업종 별로는 도소매업이 1349개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 1306개, 건설업 770개, 부동산임대업 562개 등의 순으로 설립됐다. 설립자 연령대별로는 40대가 39.4%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50대(1623개), 30대(1317개)의 순서로 나타났다.
 
설립수를 지난해 2월과 비교해 보면 부동산임대업과 도소매업, 건설업 등이 많이 많았으며 설립증가율에선 농·임·어업, 부동산임대업, 폐기물·환경복원업 등이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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