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정글의 법칙 인도차이나편 합류!

뉴스일자: 2015년03월01일 06시50분


그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SBS '정글의 법칙' 인도차이나 편에 뒤늦게 합류했다.

27일 소속사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박형식이 오는 28일 저녁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해 '정글의 법칙' 인도차이나 편에 합류한다"며 "먼저 출발한 멤버들과 합류해 촬영을 마친 후 다음달 7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형식은 최근 종영한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차달봉 역을 연기했다. 드라마 종영 후 포상 휴가로 2박 3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고, 당분간 '정글의 법칙'을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박형식은 MBC '일밤-진짜사나이'를 통해 '아기 병사'라는 수식어를 챙기며 예능 대세로 떠올랐던만큼 어떤 상황이 발생할 지 모르는 정글에서 역시 다양한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박형식은 지난해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동준이 정글행을 추천하기도 했던 멤버다. 당시 동준은 "형식이가 정글에 가고싶어했다. '진짜 사나이'에도 출연했으니 정글에서도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었다.
 
오는 4월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의 18기 인도차이나 편에는 박형식을 비롯해 김병만, 류담, 이성재, 임지연, 레이먼 킴, 서인국, 손호준, 장수원, 김종민이 출연한다. 방송은 오는 4월이다.  [코리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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