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현, 명동에서 핫도그 400개 쏜다! 공약 지켜

뉴스일자: 2015년03월01일 06시53분


개그맨 김준현이 서울 명동에서 핫도그 400개를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케이블채널 코미디TV의 새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의 진행자인 김준현이 자신의 공약을 지키기 위해 3월1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시민들에게 핫도그 400개를 직접 나눠줄 예정이다.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의 진행을 맡고 있는 김준현이 공약을 지키기 위해 명동에서 일반 시민에게 핫도그 400개를 직접 나눠준다.
 
그는 지난 2월에 방송된 코미디TV 파일럿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서 “정규편성으로 확정될 경우 명동에서 핫도그와 음료 100개를 쏜다”고 밝혔었다.
 
이어 '맛있는 녀석들'은 방송 직후부터 김준현, 유민상, 문세윤, 김민경의 '먹방'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오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호평 속에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이에 김준현은 공약을 지키기 위해 오는 3월 1일 오후 4시부터 6시 사이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핫도그 400개를 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현, 문세윤, 유민상, 김민경 등 '맛있는 녀석들' 전 출연진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맛있는 녀석들'은 맛집 소개나 맛집을 평가하는 형식이 아닌 ‘누가 봐도 좀 먹어봤다 싶은 덩치 개그맨들’이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13일 저녁 8시 20분 코미디TV에서 첫 방송된다. [코리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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