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보호시설에서 봉사활동

뉴스일자: 2014년12월31일 16시01분


사회안전행복운동연합(총재 고성한)과 제주오라로타리클럽(회장 고성한)은 31일 오라주간노인보호센터(대표 강병주)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연세가 많은신 어르신을 보호하는 오라주간노인보호센터에서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건강체조(제주특별자치도생활체육협의회), 웃음치료(제주학생문화원 금빛평생교육봉사단), 노래교실(전기동 밴드, 연예예술인협회제주도지부), 발마사지(제주발사랑봉사회), 안마교실, 이,미용서비스, 민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삶의 질 향상을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사회안전행복운동연합 문화봉사단장 안금자씨의 공연에 어르신들은 노래를 따라하고 박수를 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오라노인주간보호센테에서는 가족의 구성원 중 경제활동이나 가족기능의 dr화로 가족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노인성 질환 및 경증의 치매 어르신을 낮 동안 입소시켜 가정과 같이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면서 사회적, 정신적, 신체적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의료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노인의 생활안정, 심신기능의 유지 및 퇴행예방, 사회관계 향상을 도모하고 노인수발에 따른 가족의 경제적, 정신적 부담을 완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 운영되고 있다.

 

오라노인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장기용양급여 등급판정을 받은 어르신과 등급판정을 요하는 어르신, 그리고 기타 주간보호센터의 이용이 필요한 어르신이며, 이용시간은 월요일-금요일(08:30-18:00, 차량송영시간 포함)이며 공휴일은 휴무이며, 부득이한 경우 시간조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금액은 등급자/이용수가 비급여(식대 간식비)로 본인부담 15% 건강보험공단 부담 85%로 구성되며, 등급외자(일반)는 센터와 상담 절충할 수 있다.

 

노인주간보호센터의 프로그램 서비스는 여가정서(음악활동, 레크레이션, 시정각 활동, 영상케어), 사회, 심리(미술활동, 원예활동, 계산력 훈련, 소그룹활동, 언어기능훈련, 인지기능훈련, 화상훈련), 신처활동(건강체조 및 스트레칭, 개별운동, 맛사지 및 지압, 보행 및 산책), 특별행사(생신잔치, 나들이, 어버이날, 한가위 행사, 송년잔치, 설날잔치, 정월대보름, 성탄행사), 위생, 의료(활력징후 체크, 건강상담, 의료기관 연계 서비스, 영양관리, 투약관리, 양치지도, 세탁, 소독, 이,미용서비스(월 1회), 가족지원(상담, 가족간담회, 송영서비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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