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9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동호) 회의를 열어 오는 22일 제327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을 위한 의견청취(안)` ▲`수서~광주 복선전철 강남구 구간 노선 변경 민원에 관한 청원` 등이 접수됐으며, 2건에 대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후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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