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개포1ㆍ2ㆍ4동)은 이달 1일 제3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강남구 미래 교육에 관해 제안했다.
다음은 윤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포동 출신 윤석민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강남구 미래 교육`이라는 중대한
화두를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4세고시`, `7세고시`논란이 불거지면서,
영유아 사교육과 우리 교육 현실의 심각성이
드러나고 있으며, 우려와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유학을 선택하는
사례의 급증으로 공교육에 대한 신뢰 상실과
창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