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풍영정천 거품발생 ‘빠른 추적조사’ 나서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경제/사회 > 사건/사고
2017년04월17일 22시09분 1343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광산구 하남3교 아래 풍영정천에 거품 형성되어 내려온다는 민원 접수하고곧 바로 현장 출동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광주시는 17(월) 12시경 광산구 하남3교 아래 풍영정천에 거품이  형성되어 내려온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현장에 바로 출동하여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히 대처했다.


이날 사고는 하남3교 밑 제2배수관문에서 거품 유발물질이 유입되어 하남3교에서 아래쪽으로 100여 미터 풍영정천으로 내려오면서 물고기 20여 마리가 폐사되었으나, 광주시의 적극적이고 발빠른 대처로 더 이상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광주시는 사고 접수 후, 즉각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사고를 전파하고 폐사된 물고기는 영산강청에서 국과수에 의뢰하였으며, 유관기관 합동으로 추적 조사에 나서 수질오염물질을 배출한 하남산단 8번로에 소재한 의심업체를 조사 중에 있다.


국과수와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조사결과 유출된 물질과 해당 사업장에서 사용한 물질이 동일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사법기관에 고발하고 행정처분도 병행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이고 발빠른 초동대처로 더 이상의 하천수질오염 확산을 막아서 다행이지만, 계속되는 풍영정천 수질오염사고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 나아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데이뉴스 (yug42@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건/사고섹션 목록으로
엄마부대, 11번째 상복집회 “병역비리 사실이면 국민 모두 피해자” (2015-11-08 08:19:05)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