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원주치악배 국민생할체육 국내풋살대회가 10월 10일∼11일 양일간 우산동 하수처리장내 풋살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원주시풋살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87여개 풋살클럽이 참가하여 20대부, 30대부, 40대부, 50대부, 여성부로 나누어 경기를 치루며 전국의 풋살동호인클럽 및 지역대표팀이 참가하는 만큼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부별로 우선 예선리그를 치러 8강 토너먼트로 최종 승자를 가린다. 우승팀에는 우승트로피 및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에는 트로피 및 상금 70만원, 그리고 3위팀에는 트로피 및 상금 5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풋살동호인들이 풋살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발산하는 계기가 되고 또한 선의의 경쟁을 통한 화합 한마당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원주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