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화 반대 서명운동' 접은 야당 지도부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17일sat
뉴스홈 > 종합뉴스 > 국회/정당
2015년10월13일 16시32분 825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서명운동을 벌였지만, 보수단체의 저지로 30분 만에 중단됐다.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새정치연합 의원들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여의도역 입구에서 ‘친일독재 미화 국정교과서 반대 대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당초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서명운동을 벌이려 했지만, 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가 몰려온다는 소식에 시작 1시간 전 여의도로 장소를 옮겼다.

하지만 여의도역에서 진행한 서명운동 현장에도 보수단체 회원 100여명이 몰려왔고, 이들의 저지로 서명운동은 30분 만에 끝났다. 보수단체 회원들은 "문재인 물러나라" "새정치연합 해산하라" 등 구호를 외치며 행사를 저지했다. 새정치연합은 일반인 30여명의 서명을 받은 채로 현장에 투입된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이날 문 대표는 서명운동을 시작하며 "친일로 근대화를 이루고 유신이 한국적 민주주의라고 가르치는 국정교과서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없다"면서 "시민 여러분이 앞장서 막아달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여 "종북좌파 혁명전사 양성" 야 "새누리는 주사파" (2015-10-15 18:27:14)
원유철 "야당, 교과서 장외투쟁 국민 외면 받을 것" (2015-10-13 16:26:13)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