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국내 최초 마을공동체 뉴스테이 ‘동탄행복마을푸르지오’ 공급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8일thu
뉴스홈 > 경제/사회 > 부동산
2015년09월16일 14시18분 367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함께 살고 싶은 행복한 주거 공간’ 위한 입주민 참여 활동 ‘Let’s Program’ 운영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우건설이 정부의 중점 사업 중 하나인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공급에 동참키로 해 눈길이 쏠린다.
대우건설은 오는 12월 동탄2신도시 A14 블록에서 국내 최초의 `마을공동체` 개념을 도입한 뉴스테이 `동탄행복마을푸르지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사 측은 `살고 싶고 행복한 단지` 환경을 조성키 위해 마을공동체의 개념을 도입한 새로운 아파트 형태의 단지를 공급하기로 했다.
`동탄행복마을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11개동 1135가구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59㎡A 400가구, 59㎡B 258가구, 72㎡ 211가구, 84㎡ 266가구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또한 임차인 자격에 별도 제한이 없기 때문에 대한민국 성인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에서 중산층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뉴스테이 사업에서 우리 회사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주거 문화 공간이라는 주거 철학을 바탕으로 `마을공동체`의 개념을 도입해 주거 불안 해소를 넘어 살고 싶은 아파트, 행복한 주거 공간을 공급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기존 아파트에 제공되는 주거 서비스들은 입주자대표회가 결성되면서 비용 문제로 중단되는 경우가 많지만 뉴스테이 사업에서는 8년간 임대 기간이 보장되면서 체계적이고 다양한 서비스가 장기적으로 지원되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서울시(`마을공동체사업`), 경기도(`따복공동체`), 수원시(`마을르네상스`) 등은 잃어버린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고 도시를 새롭게 만들어 가는 범시민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우건설은 이들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심도 깊은 현지 조사를 통해 공동주택을 단순 주거 개념이 아닌 이웃과 소통하고 입주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재능을 이웃과 나눔으로써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는 살기 좋은 단지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우건설은 `마을공동체`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Let`s Program`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입주민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단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참여 활동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주민 참여를 유도해 함께 사는 따뜻한 단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향후 `동탄행복마을푸르지오`에서는 ▲Let`s Study ▲Let`s Care ▲Let`s Cook ▲Let`s Garden ▲Let`s Share ▲Let`s Fun 등 6가지가 포함된 Let`s Program을 운영할 계획으로, 앞으로 전 뉴스테이 사업에서 동일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부동산섹션 목록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 금리 또 인하… 다음 달 12일부터 0.3%p 낮아져 (2015-09-16 14:54:41)
심학봉 제명안, 국회 윤리특위 전체 회의 ‘가결’ (2015-09-16 14:05:20)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