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활기 띠는 신정뉴타운1-1지구 재개발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7일wed
뉴스홈 > 경제/사회 > 부동산
2015년09월14일 14시50분 500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오는 19일 정기총회 개최… 관리처분 변경인가(안) 등 9개 상정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1-1지구 재개발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조합원총회를 앞두고 있어서다.
14일 신정1-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연제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강신중학교 강당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임원 연임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3호 `사업비 및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공사도급계약 체결 승인의 건` ▲제5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6호 `일반분양가 증감 사항에 대한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분양보증 약정 체결 승인의 건` ▲제8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9호 `주거이전비ㆍ영업보상비 지급의 건` 등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의결을 이끌어 내 공람 후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이뤄 내겠다"며 "변경인가를 받을 경우 동ㆍ호수 추첨 및 조합원분양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변경인가로 인해 양도소득세, 취득세, 재산세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번 총회가 매우 중요한 만큼 조합원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해 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청황길 7 일대 17만479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현대산업개발-두산건설)와 함께 이곳에 건폐율 25.03%, 용적률 264.24%를 적용한 전용면적 52~101㎡ 중소형 위주의 아파트 3045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부동산섹션 목록으로
[광주] 신가동 재개발 시공자 선정 ‘파란불’ (2015-09-14 14:50:53)
[인천] 숭의8구역 도시환경정비 시공자 선정 세 번째 도전 ‘불발’ (2015-09-14 14:49:42)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