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초점 LG 미니빔, 38cm 앞에 100인치 대화면 띄운다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경제/사회 > 기업/벤처
2015년09월12일 07시05분 829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짧은 투사거리로도 초대형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초단초점(超短焦點) 미니빔(모델명: PF1000U)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거울의 반사원리를 이용해 영상 투사에 필요한 거리를 획기적으로 낮춘 제품이다.

미니빔 신제품은 프로젝터와 스크린 간의 최소 거리가 일반 프로젝터의 1/10 수준인 약 38cm만 확보되면 100인치(254cm)의 대형 화면을 만들 수 있다. 제품과 화면 간의 거리가 짧으므로 빛이 지나가는 경로가 방해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어 거실, 안방 등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거실에서 사용할 때 애완동물이나 아이들이 화면을 가로막지 않게 돼 화면 몰입감이 더 높아진다.

이 제품은 풀HD 해상도에 최대 1,000루멘(Lumens)* 밝기와 15만대 1의 명암비를 지원해 대화면에도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초단초점 프로젝터 중 세계 최경량 수준인 1.9kg에 불과한 무게로 휴대성도 뛰어나다. 또 4코너 키스톤(4Corner Keystone)* 기능은 프로젝터가 바닥면이 고르지 않은 장소에 놓이게 되더라도 화면의 찌그러짐을 없애준다.

미니빔 신제품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사운드바, 스피커 등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음향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대화면으로 영화를 보면서 화면 크기에 걸맞은 웅장한 음향을 즐기고 싶으면 사운드바와 연결해서 즐기면 된다.

주변기기와의 연결성도 뛰어나다. 스마트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와이다이(WiDi), 미라케스트(Miracast) 등의 기능은 PC나 스마트폰에 저장된 콘텐츠도 손쉽게 즐기게 해준다.

이 제품의 가격은 159만 원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FD(Function Division)담당 허재철 상무는 “이 제품은 좁은 공간에서도 대화면의 영상을 즐기고 싶어하는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이라며 “다양한 미니빔을 선보여 소형 프로젝터 시장에서 주도권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벤처섹션 목록으로
KT, 제5회 ‘올레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 성황리 개최 (2015-09-12 07:12:16)
현대차, 6세대 ‘신형 아반떼’ 출시 (2015-09-10 05:10:35)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