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철새조망대는 광복 70주년 기념으로 광복절 연휴기간인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철새조망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입장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입장료 면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범국민적 경축 분위기를 확산하고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 제고 등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결정하였다.
현재 철새조망대는 새 모형 만들기, 철새 병따개 만들기 체험 등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과 앵무새 먹이주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 운영하고 있다.
철새조망대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 연휴기간은 여름방학과 맞물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이다"며 "휴일 인력보강과 각종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족들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의 시간과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