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마석푸르지오’ 본보기 집 개관 3일 만에 1만5000여 명 몰려 - 교육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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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8월31일 11시57분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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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분양가와 뛰어난 교통환경으로 실수요자들 ‘눈길’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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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우건설은 `남양주마석푸르지오` 본보기 집에 주말까지 3일간 약 1만5000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고 최근 밝혔다.
경기 남양주시 비룡로33번안길 8-27 일대에 위치한 `남양주마석푸르지오`는 총 620가구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7개동으로 신축될 계획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기준 ▲59㎡A 274가구 ▲59㎡B 69가구 ▲84㎡A 177가구 ▲84㎡B 100가구 등 전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경춘선 마석역 이용이 쉽고 잠실과 신사사거리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와 급행버스 이용도 편리해 서울 출퇴근에 지장이 없다. 2020년 개통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 화도IC가 단지 가까이에 있고, 서울-춘천 고속도로, 경춘북로(46번), 경춘로, 수석-호평 간 고속도로 등의 이용도 편리해 서울 및 수도권, 춘천 등으로의 이동도 쉽다.
역내 명문 학군에 해당하고, 학원가가 1km 이내에 위치해 교육 여건도 좋다. 남양주 마석, 평내, 호평 지역에서는 처음 공급되는 `푸르지오` 단지로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다.
이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조망과 채광ㆍ통풍 효과를 높였다. 천마산군립공원이 단지와 접하고 있어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넓은 확장형 주차 공간을 제공하고 층간 소음 저감 상향 설계를 적용하는 등 특화 설계를 단지 곳곳에 적용했다. 푸르지오만의 친환경 `그린 프리미엄` 상품도 제공된다. 일부 평면에서는 가변형(화면곡률을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로 휘어질 수 있도록 설계한 TV) 벽체를 통해 입주민 취향대로 공간을 구성할 수도 있다.
대우건설 한동준 분양소장은 "그동안 신규 분양이 없었던 마석지구 일대에서 새로 분양하는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단지에서 제2외곽순환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잠실과 신사동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버스 이용도 편리해 인근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 문의가 많았다"고 밝혔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대이다. 계약금은 2회 분납으로 1차 500만원 정액이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제공된다.
한편 본보기 집은 남양주시 경춘로 1360번길 9-3(평내호평역 앞)에 위치해 있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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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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