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광교파크자이더테라스’ 본보기 집에 개관 4일간 3만여 명 ‘북적’ - 교육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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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8월28일 11시17분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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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민수진 기자] GS건설은 지난 20일 광교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짓는 `광교파크자이더테라스`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사 측은 개관 첫날 8000여 명이 다녀갔으며, 지난 22일까지 2만2000여 명이 다녀가는 등 주말 포함 나흘(20~23일)간 3만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했다.
본보기 집에서는 테라스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이색 이벤트도 진행됐다. 개관 첫날인 지난 20일에는 플로리스트 최문정 씨의 플로워 스타일링 강연이 열렸고, 이튿날에는 가든 디자이너 이필주 씨의 테라스 하우스 정원 디자인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22일에는 힐튼호텔 28년 경력 양재전 쉐프가 테라스에서 직접 요리를 선보이는 `테라스 라이프 요리 만찬`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광교파크자이더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268가구 규모다. 주택 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84㎡ 121가구 ▲107㎡ 119가구 ▲113㎡ 26가구 ▲115㎡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총 14개 타입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선택권을 넓혔다.
1층 하부의 테라스 세대(T1~T3)는 2.5m의 높은 천장고와 전면부에 약 6m 넓이의 광폭 테라스가 제공돼 보다 특별한 테라스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총 41가구가 공급되는 전용 84㎡T 타입의 경우 약 84㎡의 테라스가 제공돼 가구 전면에 전용면적 수준의 테라스 공간이 마련된다.
가구 전면 폭을 100% 활용해 1층 테라스 면적이 넓고, 2층과 3층의 전면에도 테라스가 설계된다. 특히 전용 107㎡DㆍEㆍF 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지어져 서비스 면적이 넓고 테라스가 추가로 제공되는 등 입주자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넓다.
GS건설 김보인 분양소장은 "`광교파크자이더테라스`는 광교신도시의 다양한 인프라를 누리면서도 전원 생활을 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평일에 문을 열었는데도 수많은 인파가 몰렸고, 진지하게 상담을 받는 고객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광교파크자이더테라스`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630만원대이며, 확장비는 별도다. 지난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접수가 이뤄진 청약의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3일 진행된다. 같은 달 8~10일 당첨자 계약이 이뤄진다.
본보기 집은 수원시 홈플러스 원천점 인근 영통구 원천동 603-4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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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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