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전시관'에서 방송 현장 체험하고, '신문박물관'에서 세계 신문 구경하고 - 교육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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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8월18일 15시18분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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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이주의 체험학습지 ―서울 방송 체험·신문박물관

1883년 한국 최초의 근대신문인 한성순보가 창간됐어요. 그로부터 약 130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수많은 매스미디어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서울시에는 우리나라 방송과 신문, 영화의 역사와 그 제작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서울 여의도에 있는 KBS에는 방송의 과거와 현재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방송전시관 'KBS온(On)'<사진>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방송 제작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며 체험해 볼 수 있어요.
 

기사 이미지

가상 스튜디오에 가면 날씨, 뉴스, 드라마 특수영상 등을 직접 촬영해 볼 수도 있습니다.

서울 종로에 있는 '신문박물관'은 종이 매체에 대한 이해와 친근감을 높이는 체험의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신문을 만나볼 수 있어요. 신문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이 밖에도 서울 마포구에는 '한국영화박물관'과 '디지털파빌리온 체험전시관'이 자리하고 있어요. 한국영화박물관은 한국 영화와 관련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디지털파빌리온은 유비쿼터스 생활체험관으로, 놀이와 체험을 할 수 있는 2층 탐구관과 미래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3층 상상관이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예요.

△꼭 둘러봐야 할 곳
KBS온―신문박물관―한국영화박물관―디지털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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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 (edujung@eduinews.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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