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원동 개포한신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코앞’ - 교육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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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8월17일 15시12분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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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1일까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공람… 480가구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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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지정을 눈앞에 뒀다. 최근 관할 구청이 이곳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공람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지난 13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제1항 등에 근거해 `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공람은 다음 달 11일까지 이뤄진다. 공람 장소는 강남구청 주택과 및 일원2동 주민센터다. 의견이 있을 시 공람 장소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강남구 관계자 등에 따르면 개포한신아파트는 2011년 6월 제1종지구단위계획으로 개발 밑그림이 그려진바 있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향후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138가구 ▲60~85㎡ 241가구 ▲85㎡ 초과 101가구 등 480가구가 입주 가능한 단지로 탈바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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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기 (dice7777@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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