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2015 광주하계U대회 선수단 및 관계자 격려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종합뉴스 > 청와대
2015년07월23일 19시14분 1178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청와대 연무관에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했던 선수단과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자원봉사자, 서포터즈, 조직위 직원 등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 하면서 노고를 격려했다.


“젊음의 도전과 감동-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라는 부제로 준비된 이날 행사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사상 처음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하여 국민들께 큰 기쁨을 선사한 선수단과 메르스 발병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개·폐회식부터 대회 운영 전 분야에 걸쳐 우리나라의 문화역량과 국제대회 개최 능력을 보여 준 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국내외 언론에서 이구동성으로, 저비용 고효율 대회, 배려의 대회, 컬쳐버시아드 등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날 오찬에는 이용대 선수, 김국영 선수, 양학선 선수, 이정은 선수 등 메달리스트, 유병진 선수단장 등 220여명의 선수단, 자원봉사자·통역·개폐회식 참가자, 서포터즈 등 대회 관계자 200여명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황식 조직위원장,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손길승 대한펜싱협회장 등 약 4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KBS 아나운서 조우종 씨와 MBC 박연경 아나운서 사회로, 대회 개최 및 참가결과 보고, 영상물 시청, 축하 공연 및 선수들의 소감발표 등으로 진행되었다.


박 대통령은 7월 3일(금)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개회선언을 하였으며, 기회있을 때마다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약속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4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준비상황 보고회’,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등을 통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나아가 참가자들이 우리의 문화, 관광자원의 정수를 만끽하고, 최고 수준의 IT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도 충분히 제공하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지난 6월 29일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에서는 광주U대회가“우리나라가 메르스에 잘 대응하고 있어서 안전하다는 사실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므로, 검역과 예방, 비상시 대응 등 단계별 대책을 다시 한 번 철저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오찬 행사는 2014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 초청 오찬, 2014인천AG 선수단 오찬, 인천장애인AG 선수단 오찬 등에 이은 네 번째 국제대회 선수단 및 관계자 격려행사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박 대통령 "8.15 아베 담화, 역사인식 지켜보겠다" (2015-08-04 13:26:33)
박 대통령,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참석 (2015-07-22 16:59:12)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