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맘카 소호시장 진출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경제/사회 > 기업/벤처
2015년07월22일 16시22분 675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LG유플러스가 홈CCTV 맘카로 일반 소호(SOHO, Small Office home Office) CCTV 시장에 진출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는 홈CCTV 맘카의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하고 소호 매장의 기존 CCTV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버전의 맘카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기존의 맘카 서비스가 가정집을 대상으로 한 가족 중심의 홈CCTV 상품이었다면,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멀티뷰(Multi-view) ▲침입감지 예약설정 ▲ 상하반전 ▲접속 권한 설정 등의 차별화된 기능은 소규모의 사업장에 쉽게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멀티뷰 기능은 기존 여러 대의 카메라 영상을 동시에 볼 수 없었던 불편함을 개선한 것으로, 스마트폰의 맘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최대 4개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사업장의 규모에 따라 1대에서 최대 4대까지 CCTV 설치가 필요한 자영업자들에게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또 영업 종료 후 사업장내의 움직임이 포착되면 스마트폰으로 알려주고 영상을 녹화까지 해주는 침입감지 기능은,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을 입력해 놓으면 자동으로 on/off되는 ‘침입 감지 예약기능’을 도입해 더욱 고도화 됐다.

이에 따라 사업장의 영업형태에 따라 CCTV 보안 녹화/알림 시간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설정할 수 있게 돼, 이용 편의성이 증대됐다.

LG유플러스는 소규모 소호 매장을 위해 설치 및 관리, AS 등의 편의기능도 강화했다.

먼저 사업장의 미관이나 설치 편의성을 위해 천장이나 내벽 등에 거꾸로 설치하는 경우에도 정상적인 영상이 노출 될 수 있도록 상하반전 기능을 도입하는 한편, 맘카 애플리케이션의 접속 권한을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해 아이디(ID)의 공유없이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또 시중의 사설 IP카메라 등은 구매자가 직접 설치를 하거나, A/S를 위해 제조업체를 방문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어, 맘카 서비스 가입자들에게는 설치 및 이용안내는 물론 A/S까지 원스탑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LG유플러스 류창수 홈솔루션사업담당은 “홈CCTV 시장을 선도하며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맘카 서비스가 소호 고객들에게도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맘카 서비스는 ▲HD급 100만 화소의 선명한 화질로 3배까지 확대가 가능한 줌인(Zoom-in)기능과 ▲적외선 LED로 야간에도 또렷게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 ▲별도의 저장장치 없이 최대 240시간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이용요금은 별도의 단말 구입비용 없이 U 인터넷을 함께 이용할 경우 월 7천원(3년약정기준, 부가세포함 7천7백 원)이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벤처섹션 목록으로
CGV, 세계 최초 리클라이닝 침대 극장 오픈 (2015-07-22 16:32:44)
치킨파티,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 참가 (2015-07-22 16:09:43)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