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브런치 후랑크 출시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18일sun
뉴스홈 > 경제/사회 > 기업/벤처
2015년07월16일 07시45분 178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CJ제일제당이 ‘홈메이드 브런치’ 식문화를 주도하고 냉장햄 시장에서 확고한 1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또 다시 ‘브런치’ 카드를 꺼내 들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3월 국내 최초 브런치 전용 슬라이스햄 ‘더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햄’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브런치 전용 후랑크 <더 건강한 브런치 후랑크>를 내놓았다. 올해 냉장햄 최고 히트상품이라 할 수 있는 ‘더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와 함께 ‘브런치 식문화’ 창출로 경쟁사와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소비자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더 맛있고 즐거운 식문화’를 주도하겠다는 것이다.

새롭게 출시된 <더 건강한 브런치 후랑크>는 고기를 갈지 않고 굵게 썰어 넣어 고기를 씹는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유럽 정통 수제 스타일을 구현하기 위해 콜라겐 케이싱 대신 천연장(돼지의 소장에서 지방과 점막을 제거해 만든 천연 돼지내장 껍질 사용)을 사용했다. 후라이팬에 구워 먹으면 베어 물 때 톡 터지는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더 건강한 브런치 후랑크>는 국내산 돼지 뒷다리 살로 만든 ‘오리지널’과 상하치즈를 넣어 고소한 치즈맛 타입의 ‘리치치즈’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특별한 조리 없이 그대로 구워 놓기만 해도 근사한 브런치 메뉴로 즐길 수 있고, 캠핑장 그릴용 또는 아이들 간식용으로 활용 가능하다. 가격은 260g 2번들, 9,980원(대형마트 기준)이다.

<더 건강한 브런치 후랑크>와 기존 ‘더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의 공통점은 바로 ‘브런치’다. 소비자들이 과거에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우면서도 특화된 제품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브런치는 외식에서만 즐길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집에서도 간편하게 브런치 메뉴를 구현할 수 있다는 데 중점을 뒀다. ‘더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 매출액이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을 본다면 후속 제품인 <더 건강한 브런치 후랑크> 역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브런치 열풍’은 지난 3월 말 출시된 대형 히트제품 ‘더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에서 시작됐다. 기존 슬라이스햄(두께 1.2mm~2mm)에 비해 훨씬 얇기 때문에 폭신하고 풍성한 식감의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출시 2주 매출 2억원, 첫 달 매출 20억원을 달성하며 초반부터 흥행몰이를 했고, 3개월 만에 누적매출 50억원을 돌파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브런치 전용 베이컨과 비엔나 등까지 추가해 ‘브런치 전용’ 제품으로만 매출 30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CJ제일제당 냉장햄 총괄 마케팅 담당 최자은 부장은 “브런치족을 겨냥해 선보인 ‘더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가 단기간에 히트상품 대열에 이름을 올리며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냉장햄 시장에서 브런치 열풍이 지속되고 성장의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벤처섹션 목록으로
신일산업, 서랍식 급속 파워 미니제빙기 출시 (2015-07-16 07:56:58)
GS샵, 15일 오후 2시 ‘자취박스’ 판매 (2015-07-16 07:43:01)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