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 장기화 ‘조짐’… 확진자 늘고 완치는 ‘제자리’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2년10월05일wed
뉴스홈 > 경제/사회 > 생활경제
2015년06월17일 16시18분 1316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메르스`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좀처럼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은 데다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의 파악이 갈수록 난관에 빠지고 있어서다.
17일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확진 현황을 통해 메르스 확진자 총 162명, 현재 124명(77%)이 치료 중, 퇴원자는 19명(12%)으로 2명 늘었으며 사망자는 19명(12%)으로 변동 없다고 밝혔다.
이에 `이번 주가 고비`라는 말을 되풀이하던 정부는 또다시 여론의 뭇매를 맞게 됐다. 특히 방역 당국의 통제 대상이 아니었던 환자와 잠재적 슈퍼 전파자들이 잇따라 속출해 당국의 메르스 감염 환자에 대한 관리가 소홀했다는 지적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이처럼 메르스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우리 경제에 드리운 먹구름의 짙기가 더욱 어두워지고 있는 모습이다. 일례로 매출액이 급감한 일부 지역에서는 재래시장이 일시 폐쇄되는 일까지 빚어지고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안상기 (dice7777@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생활경제섹션 목록으로
교통요금 인상에 똑똑하게 대처하는 방법 (2015-06-24 23:06:32)
미래부, SKT 요금제 인가로 ‘데이터 중심 요금제’ 도입 완료 (2015-05-19 18:23:26)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2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