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이국영, ‘미스터 쇼’로 다시 돌아와 여심 저격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생활/문화 > 연예
2015년05월27일 17시00분 1204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가 배출한 ‘명품 보디’ 이국영 선수가 오는 5월 29일부터 박칼린이 연출하는 ‘미스터쇼’의 히어로 ‘레오’로 다시 돌아와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2014년부터 시작된 여성만을 위한 공연, ‘미스터쇼’는 지난 4월 일본 진출로 큰 호응을 얻어 다시 국내 관객을 찾는다. 그는 작년 ‘미스터쇼’에서 ‘레오’로 출연해 최고의 인기를 누린 바 있고, 국내 최고의 헬스 잡지 ‘머슬맥&맥스큐’ 4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조각 같은 명품 몸매로 여심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다.

이국영 선수는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 기업 ㈜스포맥스(www.spomax.kr)가 주최하는 2013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 부문 그랑프리를 차지한, 검증된 ‘명품 보디’의 소유자이다. 그는 지난 3월부터 워너비 보디 메이킹 프로젝트의 결정판 ‘슈퍼체인지’에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스타 선수인 ‘헤비급 레전드’ 최재덕, ‘머슬 여신’ 이소희 선수와 함께 퍼플팀 고수로 참여해 관심을 끌고 있다. 획일화된 무리한 다이어트에서 탈피, 3개월에 걸쳐 자신이 원하는 몸매를 건강하게 디자인하는 슈퍼체인지에서 이국영 선수는 아프리카TV 스타 BJ 까루와 한 팀을 이뤄 모델 몸매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그는 근육의 아름다움이 강조되는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모델 부문에서 자신이 우승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꾸준한 웨이트트레이닝과 함께 식단 조절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웨이트 운동을 하면서 손실되는 근육을 단백질 헬스보충제로 보완, 보충해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국영 선수는 2013년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대회에서 수상한 이후로도 꾸준한 관리로 조각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그가 운동과 함께 섭취하도록 추천하는 제품은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 사이트 ㈜스포맥스(www.spomax.kr)의 데일리 단백질 쉐이크다.

데일리 단백질 쉐이크는 까다로운 테스트를 거쳐 완성도 높은 맛을 구현, 3가지 용량의 6가지 맛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간편하고 맛있게 식사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고, 단백질, 탄수화물,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칼슘 등의 고른 영양이 설계돼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도와준다. 데일리 단백질 쉐이크는 가격대비 높은 용량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기 섭취가 가능하다.

특히, 다이어트 원료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녹차 추출물, 치커리 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체질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데일리 단백질 쉐이크는 1일 1~2회 아침이나 운동 직후에 섭취하며, 특히 운동 직후 마시면 근육성장에 도움을 준다.

한편,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 사이트 스포맥스(www.spomax.kr)는 데일리 단백질 쉐이크 등의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단백질 헬스보충제를 개발 및 생산해 전문 보디빌더 선수 및 일반인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연예섹션 목록으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200만 관객돌파에 이어 예매순위 1위 등극 (2015-05-27 17:26:47)
박효신, 강제집행 면탈 혐의 벌금 500만원 구형 (2015-05-22 08:18:30)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