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이같은 기대들을 충족시켜주지 못했다. '상상플러스 2'는 한 자릿수 시청률에서 지지부진하며 초라한 성적을 거듭했고, '이효리호'는 난항을 거듭했다. 많은 관계자들은 '우리말'을 버리고 갈피를 잡지 못하는 프로그램의 성격에서 부진의 이유를 찾았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제작진 역시 코너 교체를 거듭했다.
그러나 이효리 역시 제 역할을 다 해주지 못했다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다. 완벽함과 함께 약간의 빈틈 또한 보여주는 남다른 매력의 여성에서 주책스러운 30대 여성으로 변모한 이효리는 '오버'스러운 진행으로 식상함을 안겨줬다 끝내 이같은 기대들을 충족시켜주지 못했다. '상상플러스 2'는 한 자릿수 시청률에서 지지부진하며 초라한 성적을 거듭했고, '이효리호'는 난항을 거듭했다. 많은 관계자들은 '우리말'을 버리고 갈피를 잡지 못하는 프로그램의 성격에서 부진의 이유를 찾았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제작진 역시 코너 교체를 거듭했다.
그러나 이효리 역시 제 역할을 다 해주지 못했다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다. 완벽함과 함께 약간의 빈틈 또한 보여주는 남다른 매력의 여성에서 주책스러운 30대 여성으로 변모한 이효리는 '오버'스러운 진행으로 식상함을 안겨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