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이북도민 대표단과 대화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종합뉴스 > 청와대
2015년05월15일 14시50분 1102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청와대로 850만 이북도민 대표자 400여명을 초청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해외이북도민 고국방문단 195명과 이북5도지사, 이북도민연합회 임원, 명예 시장·군수 등 이북도민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이북도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70년이라는 분단의 세월 동안 그리운 고향과 가족과 헤어져 지내온 실향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한편, 누구보다 간절한 통일의 염원을 안고 살아 온 이북도민들로부터 평화통일 기반구축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한편 금년으로 20년차를 맞는 해외이북도민 고국방문은 11일부터 4박 5일의 일정으로 산업시설과 안보현장을 둘러보고, 금일 청와대 방문과 15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망향제를 지내는 등 고향의 정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오늘 행사에는 행자부·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부처 장관과 이북5도위원회, 이북도민회, 정무·외교안보수석 등이 참석해 국내외 이북도민들과 폭넓은 대화의 장을 펼쳐졌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공무원연금 개혁 처리 놓고 朴 ‘한숨’에 金 ‘답답하다’ 맞장구 (2015-05-15 16:36:10)
대통령, 시대 변화에 맞게 전방위적 재정개혁 당부 (2015-05-14 10:07:35)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