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남부 강타한 토네이도, 피해속출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세계/IT과학 > 미국/중남미
2015년05월11일 15시06분 919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강력한 토네이도가 미국 중남부 지역을 덮쳐 수십 명이 다치고 건물 수백 채가 무너졌습니다. 도시 기능이 마비된 오클라호마 주에선 비상사태까지 선포됐다.
 
로이터통신은 7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 인근에서 10여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해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집안 내 피난처로 대피하려던 한 여성은 토네이도와 함께 들이닥친 홍수로 목숨을 잃었다.
 
이동주택 공원에 있던 사람들 몇 명은 토네이도로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오클라호마에 있는 수천개의 가구와 기업들은 정전을 경험했다.
 
토네이도는 오클라호마 주 뿐 아니라 텍사스주와 네브래스카주에도 영향을 미쳤다.
 
기상청 관계자들은 토네이도가 추가로 발생할 여지가 남아있다고 진단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국/중남미섹션 목록으로
美 델타포스, IS고위 지도자 사살-아내는 생포 후 구금 중 (2015-05-19 09:05:54)
세계역사학자 187명, 아베 총리 역사 왜곡 비판 (2015-05-08 07:49:25)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