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마루, 스마트폰 거치대 ‘스마트링’ 1 1 이벤트 실시 - 교육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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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5월09일 09시02분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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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시장이 고가의 스마트폰 시장으로 확대 되면서 악세사리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폰 악세사리로 스마트폰 거치대, 보호필름, 방열필름, 전자파차단스티커, 케이스, 충전기, 셀카봉 등 다양한 제품군들이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14년 셀카봉이 휴대폰 악세사리 시장을 휩쓸었다면, 2015년은 스마트폰 거치대 “스마트링”과 스마트폰 스탠드 “에코리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발맞춰 최근 친환경종이컵 100EA를 무료로 교환해주는 상품권을 발행해 유명세를 탄 “친환경종이마루”쇼핑몰은 이번에는 스마트폰 거치대로 또 한번 승부수를 띄웠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링”을 구매하면 “에코리드”를 덤으로 1개를 더주는 1 1 이벤트이다. 행사기간은 5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다.

“종이마루” 쇼핑몰에서 스마트링을 구매하면, 아무런 조건없이 “에코리드”를 지급하는 방식이라 여타 다른 이벤트처럼 함정이 없는 것이 큰 매력이다.

특히, 스마트링은 심플하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사용에 편의성이 높고, 자유로운 각도조절이 가능하며, 탁월한 그립감으로 통화시 불편함이 없고, 재접착이 우수하여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면서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로부터 입소문만으로 유명세를 타면서부터다. 먼저 기업체에서 스마트링에 광고용 문구 인쇄를 통하여 기업홍보에 효과를 보면서 판촉물 업계에 소문이 나면서 너도나도 “스마트링”을 외치고 있다.
 

이에 한발 늦었지만, 테이크아웃컵 컵 뚜껑을 활용한 스마트폰 스탠드 “에코리드”가 출시되면서 스마트링과 에코리드의 한판 전쟁이 일어났다. 두 제품 모두 인쇄가 가능하여 회사 용보용으로 용이하며, 저렴한 가격이 더욱 부채질을 하고 있다. 특히 “에코리드”는 프로야구 마케팅을 통하여 야구장에서 오랜시간동안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응원하면 힘도 들 뿐 아니라 응원시 손뼉을 치고, 흔들어야 하는 불편함이 많았으나, 에코리드가 스마트폰의 받침대가 되어주면서 스포츠를 좀 더 유익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스마트링”에 이어서 “에코리드”가 스마트폰 악세사리 시장과 판촉물, 기념품시장에 회오리바람을 불러 일으키며, 혼미백산 상태. 또한 한번 쓰고 버리는 컵 뚜껑이 아니라 두고 두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때문에 친환경제품으로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DM글로벌은 최근 “친환경 종이마루” 브랜드를 출시하여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 오픈마켓 판매와 더불어 종이마루 자사 쇼핑몰을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면서 판매가 급성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도매 사이트인 왕도매에 종이마루 상품이 입점되면서 다양한 소매 전문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다. 최근 친환경 주방용 세제, 유아용 세제, 화장실 세척제, 다목적 세정제와 소이캔들, 아로마 디퓨져, 음식물쓰레기통 싱크컵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기존 온라인 판매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위하여 대리점 및 취급점을 모집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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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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