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대규모관광단지 남원에 둥지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19일mon
뉴스홈 > 종합뉴스
2015년05월04일 20시47분 101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전라북도는 4일 도청에서 남원시 대산면 율곡리 일대에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남원시 및 신한레저(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투자협약에 송하진 전라북도지사와 이환주 남원시장, 신한레저(주) 박남식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총사업비 1,150억원을 투자하여 88만㎡ 규모의 관광단지를 조성하기로 하였다.

 

투자예정지는 동서남북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북남원IC 3㎞ 지점으로 영·호남권 및 대전권 관광객이 1시간대 진입이 가능한 관광의 요충지로서 현재 신한레저(주)가 운영하는 드라곤레이크C.C 인접부지이다.

 

주요 시설로는 가족여행객과 젊은층에게 인기가 많은 대형 워터파크와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어트렉션 존이 들어서게 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족형 콘도 등 숙박시설 150실, 아웃렛, 전통문화 체험관, 캠핑장, 골프장 등 총 88만㎡ 규모로 개발하게 된다.

 

앞으로 신한레저(주)는 환경·교통·재해 등 각종 영향평가 시행과 인허가절차를 거쳐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을 빠른 시일내 완료하고 향후 5년 이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전북도와 남원시는 관련 조례에 의한 인센티브 제공, 공공기반시설의 예산지원, 각종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관광단지는 50만㎡ 이상 규모에 관광객의 다양한 관광 및 휴양을 위하여 각종 관광시설을 종합적으로 개발되는 시설로 현재 전국 36개소가 개발되어 운영 중에 있으나 전북도는 전무한 실정이다.

 

전북도는 신한레저(주)의 관광산업 투자로 남원시의 관광 인프라가 더욱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선6기 핵심사업인 1시군 1대표관광지로 선정된 광한루원과 더불어 남원시의 대표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편집부 (etmsh@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종합뉴스섹션 목록으로
부산시민공원 내 공원역사관, 연간 관람객 20만명 방문 (2015-05-04 20:48:21)
전라남도. 해남 옥천 고분군 도 문화재 지정 (2015-05-04 20:46:34)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