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뱅크 1544-9841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4년05월22일wed
뉴스홈 >
2011년03월30일 17시10분 355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정보보안전문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지금의 임용고사 선발 시스템은 학점 관리 잘하고 시험과목 달달 외우는 사람을 주로 교사로 뽑는다"며 "학원이 하는 것을 참고하기 바란다"고 했다.

"우리는 강사를 뽑을 때 시범 강의를 시킨다. 필기시험이 아니라 실제로 잘 가르치는 사람을 뽑는다. 이렇게 뽑아도 성공 확률은 30%밖에 안 된다. 강사 평가도 1년에 4번 해서 못하면 바꾼다."

―교사만 바뀌면 되나?

"커리큘럼(교과과정) 자체가 학원에 떨어진다. 세상은 엄청 바뀌었는데 커리큘럼은 내가 고등학생 시절이나 비슷하다. 교사는 수능에도 (문제가) 안 나오는 교과서 내용 갖고 씨름하고 있다. 교과서를 펴 보면 왜 이런 게 교과서에 들어 있는가 하는 (불필요한) 내용들이 비일비재하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홍길동 (test5@happycgi.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V6の素(1999.10.14) - 웃음참기(토니센) (2011-03-30 17:20:39)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4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