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 개혁(안) 도출 시한 ‘하루’ 앞으로… 여야 ‘촉각’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19일mon
뉴스홈 >
2015년05월01일 17시05분 184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양측 의견 ‘팽팽’… ‘연금 지급률’, ‘연금 재정 기여율’이 쟁점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회 공무원연금개혁특별위원회의 공무원연금 개혁(안) 합의 도출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여야의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1일 소식통에 따르면 여야는 온종일 협상을 이어 가며 막판까지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그 과정에 협상의 최대 쟁점으로 공무원연금 개혁을 통한 잉여 재원의 전용 문제가 급부상하면서 타결 전망이 흐려졌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공무원연금 개혁을 통해 앞으로 확보되는 재원을 국민연금을 비롯한 다른 공적연금 강화에 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이를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양측의 의견이 팽팽해 접점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 되고 있다.
여야는 이날 오전부터 특위 소위원회에서 개혁(안)을 마무리 짓기 위한 핵심 쟁점인 연금 지급률과 연금 재정 기여율 등을 놓고 실무 협상을 계속 진행 중이다. 이에 지급률(보험금 수령액 수준) 1.70~1.75%, 기여율(보험료율) 9.0~9.5%에서 접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이기고도 몸 낮추는 金, 지고도 정신 못 차리는 文 (2015-05-01 17:19:59)
[서울]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오는 30일 사업시행총회 개최 (2015-05-01 16:52:50)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