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한 슈틸리케 "이승우, 아직 어려...좀 더 지켜봐야"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19일mon
뉴스홈 >
2015년04월27일 08시05분 97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훈련 장면만 보면 피지컬이 다른 선수보다 1살 어리다는 게 눈에 띄더라."축구대표팀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이 이승우(17·바르셀로나 후베닐A)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슈틸리케 감독은 24일 경기 광명시 광일초등학교에서 열린 2015 대교눈높이 전국초등축구리그 경기 참관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이승우는 재능과 능력을 분명히 갖춰 미래를 지켜봐야 할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승우는 2015 JS컵 U-18(18세 이하) 국제청소년축구대회에 나서는 U-18 대표팀에 소집돼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 중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NFC를 직접 찾아 이승우가 연습경기를 치르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다.
 
 이승우가 최근 "최연소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데다 슈틸리케 감독이 그의 연습경기를 지켜보면서 이승우가 A대표팀 조기 발탁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그러나 슈틸리케 감독은 "그날 연습경기에서도 이승우가 또래보다 한 살 어린 점이 눈에 띄었다"며 선을 그었다.  그는 "특히 이승우가 신체적인 부분에서 아직 부족하다. 계속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보균 (cmkbg@hanma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뉴욕시 경찰 대표단, 아부다비 경찰의 보안 시스템에 경탄 (2015-04-29 18:31:00)
김무성 "문재인, 성완종-이석기 사면 배경 밝혀라" (2015-04-27 07:12:49)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