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공습, 국왕지휘로 IS 근거지 56곳 파괴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세계/IT과학 > 중동/아프리카
2015년02월10일 12시39분 804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요르단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사흘째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8일(현지시각) AP,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요르단 공군은 성명을 통해 IS가 자체 수도로 선포한 거점 지역인 시리아 동부 락까에 사흘 연속 공습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요르단은 지난 3일 IS가 인질로 붙잡고 있던 자국 공군 조종사 마즈 알카사스베 중위의 화형 영상을 공개하자 요르단 국왕의 지휘로 대규모 공습에 나섰다.
 
요르단은 4일 IS가 석방을 요구했던 알카에다 여성 테러범 사지다 알리샤위의 사형을 집행했고, 5일부터 '순교자 마즈'라는 작전명으로 공군 전투기를 앞세워 폭격을 시작했다.
 
요르단 공군사령관 만수르 알자부르 소장은 "지난 사흘간 IS의 군사시설, 무기고, 간부 및 조직원 은신처 등 56곳을 폭격했다"며 "우리가 목표했던 것을 달성했다"고 공습 성과를 공개했다.
 
요르단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사흘째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8일(현지시각) AP,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요르단 공군은 성명을 통해 IS가 자체 수도로 선포한 거점 지역인 시리아 동부 락까에 사흘 연속 공습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요르단은 지난 3일 IS가 인질로 붙잡고 있던 자국 공군 조종사 마즈 알카사스베 중위의 화형 영상을 공개하자 요르단 국왕의 지휘로 대규모 공습에 나섰다.
 
요르단은 4일 IS가 석방을 요구했던 알카에다 여성 테러범 사지다 알리샤위의 사형을 집행했고, 5일부터 '순교자 마즈'라는 작전명으로 공군 전투기를 앞세워 폭격을 시작했다.
 
요르단 공군사령관 만수르 알자부르 소장은 "지난 사흘간 IS의 군사시설, 무기고, 간부 및 조직원 은신처 등 56곳을 폭격했다"며 "우리가 목표했던 것을 달성했다"고 공습 성과를 공개했다.
 
알자부르 사령관은 "요르단 공군은 미국이 주도하는 IS 격퇴 국제연합군의 5500차례 출격 중 20%에 달하는 946차례 출격을 소화했다"며 "국제연합군의 공습으로 IS 조직원 7000여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코리아프레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중동/아프리카섹션 목록으로
케냐, 양 잡아 먹는 육식 젖소에 주민 충격 (2015-04-24 10:57:49)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