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115세 여성 ”장수비결은 날달걀과 독신생활”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0일tue
뉴스홈 > 세계/IT과학 > 유럽
2015년02월18일 05시25분 109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탈리아의 115세 여성이 날달걀과 독신을 장수 비결로 꼽았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유럽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장수노인인 엠마 모라노는 10대 시절부터 꾸준히 하루 3개의 날달걀을 복용해왔다.

모라노는 날달걀이 빈혈에 좋다는 의사의 권고에 따라 이를 실천해왔으며, 평생 10만여 개에 달하는 날달걀을 먹어치웠다.

또한 모라노는 독신생활도 오래사는 데 도움이 됐다고 언급했다.

엠마 모라노는 1899년 11월 29일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치비아스코 마을에서 태어났다.

모라노는 결혼을 하긴 했으나, 1938년 이혼했다.

그는 이혼 후 두번 다시 결혼하지 않았다면서 "다른 누군가 내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게 싫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발터 롱고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장수연구소 소속 박사는 이와 관련해 "100세 노인 100명과 얘기하면 100가지 장수비결이 나올 것"이라면서 일반적인 장수비결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10세까지 살 수 있는 능력은 유전된다"며 "가족들 중 장수노인이 많다면 오래 살 가능성이 커진다"고 덧붙였다.  [코리아프레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유럽섹션 목록으로
그리스, 긴축(안) 거부… 국민투표 결과 반대 61%, 찬성 39% (2015-07-06 16:37:45)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