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중교통 요금, 6월 최대 300원 인상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0일tue
뉴스홈 > 경제/사회 > 생활경제
2015년04월07일 14시56분 98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르면 6월부터 대중교통요금이 최대 300원 까지 인상되는 방안이 추진 중이다. 지난 2012년에 인상되고 3년 만이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는 시내버스 요금을 150~200원, 지하철 요금을 200~300원 까지 인상한다고 밝히며, 마을버스와 공항버스, 지자체와 협의 후 광역버스 요금도 올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 7일 밝혔다.

현재 성인 기준 시내버스와 지하철 요금은 1050원으로, 최대인상액을 적용했을 때 시내버스는 1250원, 지하철 요금은 1350원이 된다. 지하철 적자가 심해 요금이 차등 적용됐다.

부정적 여론을 우려한 서울시는 물가상승과 적자를 고려한 조치라 설명, 지하철 적자가 지난해 약 4200억 원, 시내버스 적자가 약 2500억 원으로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피력했다.

한편, 요금인상뿐 아니라 환승 횟수에 상관없이 거리가 같으면 동일 요금으로 적용하는 ‘완전거리비례요금제’ 도입과, 지하철 혼잡 시간대 요금을 더 많이 받고, 한산한 시간대는 요금을 그보다 덜 받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 덧붙였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황의습 (us211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생활경제섹션 목록으로
안성시사계절썰매장, 봄시즌 개장 (2015-04-22 09:44:14)
2차 안심대출, 20조원 초과시 다음달 15일 대상자 확정 (2015-03-31 09:26:52)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