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015년형 가스레인지’ 5종 출시 - 교육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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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4월18일 09시22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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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2015년형 가스레인지’ 5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의 2015년형 가스레인지는 모던한 디자인에 강점을 둬 어느 주방이나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의 2015년형 가스레인지는 고급형 2종(▲HB633AA ▲HB623AA), 일반형 3종(▲HB622AA ▲HB622AB ▲HB622AC)로 구성됐으며 고급형은 3중 펄 코팅 상판을, 일반형은 2중 코팅 상판을 착용한 것이 차이점이다.

출시 전부터 디자인 부분 인정 받은 제품

2015년형 LG가스레인지는 출시 이전부터 디자인 부분에서 인정을 받은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2015년형 가스레인지는 디자인 먼저 2014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핀업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주방을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게 디자인된 제품이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하여 조작부를 15도 눕혀, 화력조절부분 조작시 손목의 부담을 최소화 하였으며, 스테인리스 마감처리를 착용하여 요리 도중 국물이 넘치는 것을 방지해 준다. 또한 3중 코팅 상판 적용해 강화 유리 같은 매끄러운 느낌 연출하는 것은 물론 생활기스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고급형 2종(▲HB633AA ▲HB623AA)은 펄 법랑 상판을 착용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상판면적이 넓기 때문에 큰 용기를 사용할 때도 편하게 조리를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스마트 자동 불꽃 조절, 실링 버너, 안심알람 등 적용 안전성 강화

2015년형 LG가스레인지는 각 오른쪽 화구에 스마트 자동 불꽃 조절 시스템을 적용해 불꽃 크기가 스스로 조절되기 때문에 조리 중 의도치 않게 불이 꺼져 다시 켜는 불편함을 없앴다. 온도 감지 센서와 화력 자동 제어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자동 소화 발생이 쉬운 음식물을 조리할 경우에도 안정적인 불꽃을 제공한다.

또한 조리 중 음식물이 넘치더라도 가스레인지 바닥으로 세거나 내부로 스며들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하는 실링 버너가 적용돼 국물이 넘치더라도 가스레인지 바닥으로 세지 않아 오작동을 방지한다.

똑똑한 안심알람 기능이 포함돼 있어 용기의 바닥온도가 280 ℃ 이상 과열시 알람이 울리며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한다.

곡면 과열방지센서, 3중 코딩 상판, 유선형 삼발이 등 편의성

LG전자의 2015년형 가스레인지는 안전성은 물론 편의성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2015년형 LG 가스레인지는 곡면 과열방지 센서가 적용돼 조리기구의 걸림 없이 어떤 조리기구를 사용하더라도 안정적인 조리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LG전자가 직접 제작해 생산하는 곡면 과열방지 센서는 조리기구의 걸림 및 기구 이동 시 음식물을 쏟거나 센서를 파손할 가능성을 최소화 하는 등 고객 편의성이 고려됐다.

이 외에도 3중 펄 코팅 상판을 적용해 생활기스를 방지하며, 간편히 청소가 가능하다. 또한 유선형 삼발이를 장착해, 기존 직선형 삼발이에 비해 걸림 없이 쉽게 삼발이를 청소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한편 LG전자의 2015년형 가스레인지는 출고가 기준 고급형 3구는 41만 9천원, 2구는 32만 9천원이며 중·저가형 모델은 최저 21만 4천원~ 최고 27만 9천원 대에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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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습 (us2112@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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