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생활권 중심 사방사업 200억원 투입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5일thu
뉴스홈 >
2015년04월08일 15시58분 481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도내 11개 시군에 200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49개소, 계류보전 31㎞, 산지사방 4ha에 대한 사방사업을 조기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은 국토의 황폐화를 방지하고 산사태 등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금년도에 실시하는 사방사업 대상지는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 고시된 지역 중 민가나 농경지의 피해가 예상되는 생활권 주변지역을 최우선으로 선정, 장마철을 대비하여 6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산사태 위험이 있는 지역에 사방사업 시설을 원하는 도민들은 마을 이장(대표)을 통해 각 시·군청 산림부서로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정만희 산림환경연구소장은“앞으로도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시설을 우선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며,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견고한 예방 사방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황의습 (us211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먹는 피임약, 대부분의 여성에서 위험보다는 이득이 커 (2015-04-08 16:01:02)
학생·교사 위한 일본군 ‘위안부’ 교재·수업자료 제작 및 온라인 배포 (2015-04-08 15:56:48)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