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신곡 뮤직비디오 1300만뷰 돌파 - 교육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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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4월07일 14시17분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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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가 컴백과 동시에 음악 방송 1위까지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엑소는 지난달 30일 발매한 정규 2집 앨범 '엑소더스'로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워를 과시하며 최정상 그룹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2013년 발매한 정규 1집 'XOXO(Kiss & Hug)'로 밀리언셀러라는 엄청난 기록을 달성했던 엑소는 이번 정규 2집 선주문량만 50만2440장을 기록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엑소의 앨범을 사기 위해 줄이 길게 늘어설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또 한 번의 밀리언셀러를 기대할만한 상황이다.
 
또한. 지난 31일 정오(한국시각) 유튜브 SMTOWN 채널 및 중국 주요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정규 2집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 한국어 버전 및 중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는 새 앨범 콘셉트로 변신한 엑소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은 물론 파워풀하고 섹시한 퍼포먼스가 담긴 감각적인 영상으로 구성, 팬들과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공개 24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640만뷰(금일 정오 기준, 한국어 버전 411만 4736뷰 / 중국어 버전 230만 2494뷰)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유튜브 서비스 불가 지역인 중국에서는 현지 주요 동영상 사이트인 요우쿠, 투도우, 인위에타이 세 곳에서 조회수 약 680만뷰를 기록, 전 세계에서 총 1300만뷰를 돌파하며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엑소 열풍이 불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강한 드럼 비트와 브라스, 스트링으로 파워풀하게 완성, 지난 28일 0시 선공개되자마자 한중 각종 음원 차트를 싹쓸이하며 글로벌 대세의 귀환을 입증했다.
 
더욱이 엑소의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종합 앨범차트에서 미국 5위 및 아시아 11개 지역 1위를 비롯해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각국 종합 앨범차트 TOP 10에 올랐음은 물론, 장르별 카테고리인 팝 앨범차트에서도 아시아 11개 지역과 러시아, 캐나다까지 총 13개 지역의 정상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 각종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도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이 나란히 일간차트 1, 2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엑소는 오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본격적인 활동을 하루 앞두고 컴백과 동시에 음악 프로그램 1위까지 거머쥐는 것이 아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음반은 물론 음원과 SNS 점수, 유튜브 조회수 등 고른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막강한 팬덤을 지니고 있어 실시간 투표까지 압도적일 것으로 보인다. 이대로라면 컴백함과 동시에 1위에 오르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이들이 써내려갈 또 하나의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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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습 (us2112@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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