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국무총리, 시민사회 대표들과 활발한 소통 - 교육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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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3월28일 08시40분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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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시민사회발전위원회 위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소통의 시간 가져
- “시민사회는 정부의 중요한 파트너, 소통과 협력 위해 최선의 노력 다 할 것”

이완구 총리는 27일(금) 서울 삼청동 공관에서 시민사회발전위원회 위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국무총리 자문기구인 시민사회발전위원회(위원장 김영래 동덕여대 前총장)는 시민사회단체 대표급 인사 14인과 학계 인사 2인 등 16인으로 지난 2013년 6월 20일 발족했으며, 그간 우리 시민사회의 실상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센서스’ 예비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핵심적인 의제들을 논의하고 대안을 모색해 왔다.

간담회에서 “시민사회는 국가발전과 국민행복을 위한 정부의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지난 2년간의 노고를 치하한 이 총리는 “앞으로도 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사회와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우리 사회의 통합과 번영을 위해 정부와 시민사회 간 발전적 협력관계가 조성되고 유지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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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습 (us2112@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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