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3월 문화가 있는 날 청년예술인들의‘꿈틀쇼’토크콘서트 참석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2015년03월28일 07시12분 809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박근혜 대통령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청년예술인들이 직접 기획하여 만든 “꿈틀쇼 : 청년예술인, 꿈의 채널을 틀어라” 토크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번 “꿈틀쇼”는 올 초부터 문화융성위원회와 청년위원회가 함께 준비한 것으로 청년예술인들의 진로와 일자리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공연 사례를 함께 관람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입니다. 이 날 행사에는 김종덕 문체부 장관,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 신용한 청년위원장을 비롯해 예술 전공 대학생, 문화예술지원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예술가들의 소통과 창작 공간으로 상징성이 있는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청년예술인들로 구성된 청년문화예술기획단*이 공연프로그램 기획, 무대디자인 및 공간 조성, 영상 제작 등에 직접 참여했다.
* 청년문화예술기획단 : 청년들이 직접 기획·참여하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청년위원회가 선발한 문화예술 전공 대학생 및 예술기획 청년으로 구성

시작 공연은 관악기 연주퍼포먼스인 ‘미스터브라스’가 무대를 열고, 예술창업사례인 ‘전설을 찾아 떠나는 유랑극단’, 무용 전공을 살려 예술교육 콘텐츠로 확장한 ‘아츠커뮤니케이션21’이 사례 발표 형식으로 연극, 무용을 선보이고, 마지막에는 국악 그룹 ‘프로젝트 락’이 공연했다. 공연 사이사이에는 청년예술인들이 고민하고 있는 진로와 일자리에 대해 선후배 청년예술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 청년위원회, 전통예술·연극·미술·무용 등 전공 대학생과의 간담회 개최(1∼2월, 6회), 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등 12개 문화예술지원기관 관계자 협의(1∼3월)

이날 행사는 어려운 취업 상황 속에서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청년예술인들과 소통한다는 의의가 있으며, 박 대통령은 청년예술인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청년예술인들이 첫발을 내딛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청년예술가에 특화된 지원프로그램 마련, 정당한 대우를 받고 일할 수 있는 창작 여건 조성, 청년예술인들을 위한 진로 설계와 맞춤 취업 정보 제공, 국내외 일자리 지원 등을 당부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황의습 (us211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유승민 “무상보육·급식, 대통령 공약이지만 당차원서 재검토” (2015-03-28 07:54:07)
금소원 “안심대출, 형평성·서민 중심 제도로 보완해야” (2015-03-28 07:08:03)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