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시각적 편안함 극대화한 커브드 모니터 풀 라인업 출시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경제/사회 > 기업/벤처
2015년03월24일 07시12분 967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삼성전자가 커브드 디자인으로 눈에 편안함을 더한 2015년형 커브드 모니터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2015년형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23.5형부터 31.5형까지 총 5종으로 29형 이상 모델에는 3000R 곡률을, 29형 이하 모델에는 4000R 곡률을 적용했다.

특히, 3000R 곡률의 경우 업계 최초로 구현한 삼성만의 독자적인 커브드 디스플레이 기술이다.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중앙과 측면의 시청 거리 변화를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눈의 움직임을 줄여주고 영상 재현 시 화면의 왜곡이 없어 사용자에게 시각적 편안함을 선사한다.

이번에 공개된 커브드 모니터는 화면 깜빡임을 줄인 ‘플리커-프리(Flicker free)’ 기술과 모니터 화면을 장시간 바라볼 때 발생할 수 있는 눈의 피로감을 최소화하는 ‘아이 세이버 모드(Eye saver mode)’를 갖춰 눈이 더욱 편안해진다.

서울대병원 안과 전문의 김성준 교수는 “커브드 모니터는 평면 모니터에 비해 화면 중앙과 외곽간의 시청거리 변화가 적어 눈에 피로도 저하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삼성은 빛샘이 적고 곡률 구현에 적합한 삼성 커브드 패널을 15년 커브드 모니터 전 모델에 적용해 3000:1의 높은 명암비로 어두운 장면의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즐길 때 더욱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S32E590C 모델은 명암비 5000:1)

또한, 게임 영상 속의 역동적인 장면을 보다 선명하고 또렷하게 재현하는 게임 모드 기능을 적용하고 강력한 5W 빌트인 스테레오 스피커 2개를 더해 풍성한 사운드로 사용자에게 실감나는 경험을 가능하게 했다. (SE790C는 7W 적용. SE510C 모델은 스테레오 스피커 제외)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전무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커브드 모니터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을 출시했다”며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눈에 편안한 커브드 모니터의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커브드 모니터 SE790C는 눈에 편한 화질을 제공한 모니터로 ‘CES 2015 혁신상’ 을 받았고, 세계적 인증 기관인 독일 TUV라인란드로부터

눈에 편안한 화질 성능(인증명 : Samsung`s Curved monitor validation with eye comfort)을 검증 받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3월 23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삼성전자 스토어’(store.samsung.com)를 통해 S32E590C와 S24E510C모델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예약 판매 구매 고객에 한해서 S32E590C 구매 시에는 삼성 SSD (120G), S24E510C 구매 시에는 SFC해피콘 2만원을 증정한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황의습 (us211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벤처섹션 목록으로
서초토요벼룩시장 내 중소기업코너 참여기업 모집 (2015-03-26 10:00:57)
세월호 실종자 · 희생자 비하 ”일간베스트” 회원 실형 확정 (2015-03-21 18:04:58)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